드디어 마지막회입니다. 다 보고나니 뭔가 씁쓸하네요..
러브캐쳐3 8회 마지막화 전체요약 파이널 데이트 두번째 이야기 정수원 이하늘 커플 수원 : 걱정하지 마라 나 잘한다 수원 : 내가 이모님들 킬러다 안 좋아하시는 이모님을 못 봤다 친언니와 친한 하늘 수원 : 그럼 친언니가 나 보고 나면 평가해 주시겠네 하늘 : 완전히 둘은 하늘의 가게로 갔다. 수원 : 가까이 오니까 살짝 긴장되는데..
하늘 : 어떡해~ 수원 : 안녕하세요 하늘 어머니 : 어서 와~ 수원 : 이거 드시라고 사왔습니다 커피도 사온 수원ㅎㅎ 어머니 : 우리 하늘이 잘해주셨어요? 수원 : 네 거의 저랑 일주일을 같이 있어서..
둘은 어색하다 수원씨 얼마나 떨릴까..ㅠ 어..........